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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과 핫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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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과 핫식스입니다. 이번에 두 번째로 핫식스를 마셔봤습니다. 저번에 제가 작년 예비군 훈련 도중에 레드불인 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핫식스이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지요. 핫식스는 제 입맛에는 별로이었습니다. 박카스와 유사하다 싶었지요. 박카스.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 마시는 음료입니다. 그러고 보니 참 이상합니다. 박카스는 맛있게 먹는데. 하여튼 레드불이 핫식스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맛이 유사하다는 말에 그렇게 당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죠? 지금은 레드불 마니아가 되려고 하니까요. 핫식스는 예비군 훈련 이후로 마셔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마시게 되었어요.

아마 예비군 훈련이 있던 그날은 무척 더웠으며 훈련을 받고 싶지 않았기에 제 입맛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 거라고 말했었지요. 게다가 레드불인 줄 알고 샀더니만 알고 보니 핫식스라 무척이나 실망했었고요. 레드불에 꽂혀버린 저는 오늘 집에 귀가하다가 레드불과 핫식스를 사 들고 돌아왔습니다. 맛이 유사하다면 핫식스로 갈아치울 생각이었지요. 물론 유사해요. 맛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에는요. 그런데 제 입맛에는 역시 좀 아니었습니다. 레드불은 제 입맛에 딱 맞아요. 물론 핫식스도 맛있긴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청량감입니다. 레드불은 톡 쏘고 그러는 게 강해서 좋은데 핫식스는 약해요. 물론 탄산음료를 잘 즐기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특유의 향도 약하고요. 저는 레드불의 향이 좋아요. 물론 핫식스 향이나 레드불 향이나 그게 그거이지만요. 그런데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는 몰라도 저는 레드불의 향이 핫식스 향보다 더욱더 좋게 느껴져요. 이러한 차이가 있어요. 다른 분들은 레드불과 핫식스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싶어서 여러 블로그의 글을 섭렵했습니다. 대부분 저와 비슷한 의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순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강한 레드불보다 핫식스를 더 선호하셨고요. 얼마 전에 레드불을 제가 마실 것과 가족 마실 것 이렇게 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몸에 받는 가족도 있었고 안 받는 가족도 있었지요. 레드불. 추천하기 이전에 가족의 성향과 입맛을 잘 알아두었어야 했었는데. 그래서 그건 제가 처리했지만요. 저번에 제가 다 마셔버릴 것 그랬다고 했는데 말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결국, 제가 가족 것까지 다 마셔버렸어요. 하도 제가 레드불 노래를 불러 싸서 마시려 하는 걸 저에게 다시 주었지요. 레드불에 중독되어버렸습니다. 레드불을 다 마셔버린 후에도 캔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레드불 그 특유의 향이 좋아서 향을 맡는 것으로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물론 향까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저는 레드불의 청량감을 좋아합니다. 핫식스가 레드불처럼 청량감이 비슷하였다면 핫식스로 갈아치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핫식스 나쁘지 않습니다. 목 넘김이 꽤 좋던걸요. 그러나 거기에 좀 더 청량감만 좋았으면 좋았을 걸을. 핫식스는 과라나 천연 고카페인 함유라네요. 레드불은 차 카페인을 추출하여 사용한답니다. 과리나. 과라나는 커피콩과 비슷한 크기의 열매가 잘 알려져 있다. 과라나 씨는 고농도의 카페인이 있어 식이 보충제로서 과라나는 효과적인 자극제이다. 과라나의 씨앗은 커피콩보다 2배 많은 농도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커피콩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놀라운 사실을요. 바로 핫식스가 레드불보다 탄산이 많다는 걸. 참고로 블로그에서 본 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레드불의 열량은 250㎖ 1회당 112칼로리입니다. 핫식스는 250㎖ 1회당 120칼로리입니다. 핫식스 열량이 레드불보다 좀 높군요. 핫식스가 한국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 기업인 레드불이 좋아요. 어쩌죠? 미안.

핫식스... 미안. 레드불이 더 좋아... 게다가 레드불 뚜껑. 왜 이리 예쁘니...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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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듯이 만든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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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입니다. 저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제가 레고를 좋아하는 이유는 별것 없습니다. 그저 단순한 이유인데요. 레고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어서 좋아합니다. 물론 예전에도 그랬지만 레고는 요즘에도 워낙에 고가의 장난감이지요. 애도 좋아하며 어른도 좋아합니다. 물론 여유가 없거나 레고에 그리 흥미가 없으신 부모님은 그리 좋아하지 않을 테지만. 제가 어릴 적에 레고를 사달라고 무척이나 졸랐던 모양입니다. 예전에 집에 레고를 많이 모아서 레고가 그리 많았는데 지금은 다 버려서 없어요. 있으면 지금 이 나이에도 조립하고 있었을 거예요.

원래 카테고리를 '레고'가 아닌 '아이템'으로 하려 했었는데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카테고리를 따로따로 하기로 했어요. 생각해보니 이 블로그에 어떠한 내용으로 글을 쓸지 모르니까 저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요. 그러다 무엇을 올릴까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예전에 제가 즐겨 놀았던 취미가 떠오르더라고요. 그게 레고지요. 그건 그렇고 제가 네이버 블로그가 4개이다 보니 이 서브 블로그를 정식으로 등록하려면 예전 블로그를 버려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썼던 걸 옮겨야 하겠더라고요. 내용은 달라지겠지만. 버리자니 아깝고 안 버리자니 그렇고. 저에게는 계륵인 기존 블로그이에요.
제가 기존 블로그에 올렸던 레고인데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늠름한 모습에 반해버릴 듯해요. 개인적으로 이런 모습을 한 로봇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이 로봇을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본 적도 있는 듯한데 정확한 기억은 나지가 않네요. 그래도 어디선가 한 번쯤은 본 듯한 로봇 같지 않나요.
일본에서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것이라고 하는데 전혀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의 손길이 닿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걸 정녕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것이란 말입니까. 시판되는 레고라 하여도 믿겠는걸요. 게다가 관절들 대부분 작동이 된다네요. 레고 못지않게 프라모델도 좋아하는데 프라모델을 보는 듯하네요.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어서 저처럼 사진이 취미인 사람에게는 딱 맞겠어요. 다양한 작동을 위해 여러 번 작동설계를 하였다고 하네요.
그저 감탄밖에 안 나오네요. 위의 로봇이에요. 변신한 거라네요. 정말 잘 만들었다고밖에 말을 못하겠어요. 이 작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까요. 노고에 감탄할 뿐입니다. 아마 제가 이걸 제작하였다면 몇 년이 걸리어도 무리일 듯합니다. 손재주가 없어서. 정말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듯하네요. 정말 멋집니다.
레고 로봇의 무기라네요. 예전에 볼 때는 그리 멋없게 보였던 것이 지금 보니까 이렇게 멋져 보이는지.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걸 들고 있는 모습이 찍힌 로봇을 보고 싶었어요. 물론 위에 무기를 든 모습이 있긴 있으나 무기 색상이 달라서요. 개인적으로 위에 로봇이 들고 있는 무기 색상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이것도 들고 있는 늠름한 모습을 본다면 반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레고를 보자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창의성과 손재주야 없지만서도 이러한 레고를 보자니 무척이나 조립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정말 다시 레고를 하고 싶어지네요. 물론 돈만 조속히 해결된다면야.

레고... 미치겠다. 사고 싶어...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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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카로 변신할 수 있는 레고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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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입니다. 어제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듯한 레고로 만든 로봇을 소개했었지요. 이번에도 소개할 레고도 어제처럼 레고로 만든 로봇입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바로 레고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어서인데요. 솔직히 고가의 장난감만 아니라면 지금 당장에 사서 조립하고 있었을 겁니다. 예전에 레고도 갖고 있었고 진짜 레고가 아닌 레고를 겨냥한 짝퉁 완구도 지니고 있었는데 지금은 버리고 없습니다. 그래서 그저 아쉬울 따름이지만요.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어제 소개하였던 그 레고 로봇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레고가 하얀색의 로봇이었다면 이번 레고 로봇은 붉은색입니다. 화려한 색감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어제 그 로봇이 전투기로 변신할 수 있었듯이 이번 레고 로봇도 변신할 수 있어요.
어제 그 전투기로 변신할 수 있는 레고 로봇도 멋졌지만, 이 레이싱 카로 변신할 수 있는 레고 로봇도 무척이나 멋지네요.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이 개인적으로 그 하얀색의 레고 로봇이 더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그 하얀색의 레고 로봇은 무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이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 레고 로봇은 무기가 없는 모양입니다.

그저 놀랍습니다. 레고로 만들 수 없는 게 정녕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예요. 제가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간혹 다른 레고 마니아 분들이 제작하신 작품들을 봅니다만 굴러다니는 레고 자동차도 보았고 운행할 수 있는 레고 배도 보았습니다. 하여튼 붉은색의 레고 로봇. 정말 잘 만들었다는 말밖에는 못 하겠습니다. 붉은색인 이 레고 로봇을 보니까 열정이 떠오릅니다. 붉은색 하면 열정 아니겠습니까. 열정적인 레고 로봇을 보자니 제 가슴 깊은 곳에서 무엇인가가 올라오는 듯하네요.

레고... 정말 다시 하고 싶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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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정렬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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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정렬이 되면 좋겠다... 대체 언제까지 양쪽 정렬 버튼을 안 만들 셈인가... 언제까지 HTML을 이용하란 말이냐... 솔까말 나만 이거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든 것도 아닌데 이제 좀 만들어 주면 안 되니... 솔직히 예전에 티스토리 없을 때나 전문 블로그 서비스이었지. 유일무이의. 물론 미성년자 가입하기 전에만. 솔까말 지금은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불편한 걸 수정하자니까 도통 말은 안 들어 주고. 아. 물론 HTML로 양쪽 정렬로 할 수는 있지. 그런데 그거 귀찮거든.
아나... 버튼 하나 추가하자는 게 그리 어렵나. 어째서 양쪽 정렬 버튼만 배제하고 지원 안 해주는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 솔까말 이 글을 쓰기 전에 내가 버튼을 못 찾나 하고 확인해봤지만 눈 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글루스 내에서 양쪽 정렬에 대한 글도 찾아보고. 거의 다 불만을 토로하더구먼. 그런데 이 글 운영진이 읽기는 할지는 모르겠다. 뭐... 간혹 이글루스 운영진이 댓글 다는 걸 보니 내 글이 읽히기는 하는 것 같다만.

어떤 분이 이글루스는 조립 PC 같은 블로그라던데... 그 말이 맞나 보다. 그런데 그 글은 2007년에 쓰였었다. 그리고 보다시피 버튼 추가는 없었다. 지금이야 댓글을 잘못 달면 수정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안 되었다. 내 기억으로 작년에도 그랬었다. 올해는 잘 모르겠다. 하여튼 나는 그게 무지 마음에 안 들었고. 그래서 수정할 수 있게 해달라고 발악했댔다. 다른 분들도 그렇고. 몇 년 동안이나. 그리고 내가 그리 발악하기 전에... 어떤 분이 내가 말한 댓글 건과 함께 양쪽 정렬 지원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보다시피 이렇다. 참고로... 2006년쯤.

이글루스는 오해하고 있어. 이건 멋이 아니야. 그냥 아집이지.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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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D HERO2 2x as Powerful in Ever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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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D HERO2 2x as Powerful in Every Way

http://blog.naver.com/sengokus/100181206689

The HD HERO2 2x as Powerful in Every Way입니다. 고프로 카메라 광고 영상인 듯합니다. 정말 카메라를 사고 싶게 만드는 마케팅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 영상을 작년에 보았습니다. 몇 번 정도 이 영상을 내려받아서 다시 보고 또 볼 정도로 이 영상에 매료되었습니다. 정말 갖고 싶을 수밖에 없게 영상을 꾸몄더군요. 그리고 카메라를 사고 싶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영상에 나왔던 모든 걸 직접 해보고 싶게 했습니다. 게다가 영상도 좋습니다만 영상과 함께 깔리는 음악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정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는 걸 알겠더군요.

고프로 카메라를 제가 처음에 알았을 때는 정글의 법칙에서이었습니다. 작년에 알았죠. 뭐, 요즘에는 거의 모든 예능 프로에 빠지지 아니하고 나오는 듯합니다만. 얼마 전에 한 최근 예능 프로인 화신에서는 고프로 카메라가 여러 대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웠습니다. 고프로 카메라는 크기가 작더군요. 처음에 그래서 잔고장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극한인 곳에서도 고장 없이 촬영할 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게다가 크기가 작아서 소장하기에도 편할 듯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상에 사용된 카메라는 고프로 카메라 2인데요. 현재 고프로 카메라 3가 나와 있습니다. 즉, 이것보다 성능이 더 좋은 후속작이 나와 있다는 거지요. 물론 굳이 고프로 카메라 3가 아니더라도 고프로 카메라 2로도 좋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거지만요. 예전에 고프로 카메라 2와 고프로 카메라 3 영상을 비교한 영상을 봤는데 확실히 차이를 알겠더군요. 그리고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vimeo.com/60739883제가 비메오 회원 중 베이식 회원으로 가입하였기에 여기서 고화질로 감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고화질로 감상하고 싶으시면 여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플러스 회원이면 여기서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을 터인데 제가 비메오 사용 빈도가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플러스 회원은 유료이라서 말이죠. 물론 돈만 많았다면 당장에 플러스 회원으로 변경하고도 남았을 겁니다. 게다가 여기에 쓰인 카메라도 사고도 남아겠지요. 물론 사진 촬영이 아닌 영상 촬영이니까 굳이 쓸 데는 없겠지만요.
보다시피 사용 빈도가 꽤 다양한 카메라입니다. 스포츠 영상 촬영에도 좋고. 거의 거기에 특화된 카메라인 것 같지만요. 영상을 봐도 아시겠지만, 거의 스포츠 쪽에 능한 듯합니다. 물론 사용 빈도가 꽤 다양한 카메라라 레이싱 영상 촬영에도 쓰이는 걸 봤습니다. 이 카메라로 자동차나 오토바이에 매달고 촬영하는 영상을 본 적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걸로 영화 촬영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아니, 할 수 있을 겁니다. 휴대전화로도 영화를 촬영하시는 분이 있는데 설마 이걸로도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고.
고프로 카메라 주요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영상을 확인하면서는 찍을 수는 없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검색을 해본 결과 영상을 확인하면서도 찍을 수가 있더군요. 다만 고프로 LCD를 따로 구매해야만 한다네요. 다행입니다. 작년에 제가 이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을 때만 하더라도 어떤 분이 영상을 확인하면서 찍을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었는데 아무래도 그분은 고프로 LCD를 몰랐던 모양입니다.
고프로 카메라 스펙인데요. 정확한 명칭은 고프로 히어로 2인데요. 2가 이러한 스펙인데 3은 더욱더 좋은 스펙으로 무장했겠지요. 굳이 스펙 따질 건 없이 비교 영상만 봐도 확실히 알 수 있지만요. 비교 영상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할게요. 베이식 회원이라 영상 올리는 데에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어서 말이죠. 물론 이걸로 사진을 찍기에는 무리이겠습니다만 영상을 스크린 샷을 찍어서 사진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네요. 아, 그럼 무리가 아니네요. 아, 그리고 검색해서 알아본 바로는 사진 촬영도 되는 모양입니다. 아, 알아볼 필요없이 위 스펙에도 사진이 촬영 가능한 사실을 알게 해주는 대목이 있었네요. 정말 눈뜬장님이었네요. 그리고 또 알아본 바로는 내구성이 좋아서 일반 카메라가 극한의 환경에서 촬영하면 배터리 소모가 극심한데 고프로 카메라 2는 그러한 게 없다네요. 이것보다 후속작은 두말할 것도 없겠지요. 정말 좋은 카메라이네요. 물론 저는 이러한 것도 갖고 싶습니다만 제일 갖고 싶은 건 DSLR 카메라입니다. 그건 그렇고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한 사십오만 원 정도 합니다. 그러나 이걸 사면 DSLR 카메라가. 그러니까 보는 걸로 만족하겠습니다. 무작정 구매하면 파산이랍니다. 아니, 그전에 파산할 돈도 없는 듯하지만요.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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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로 변신할 수 있는 레고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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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입니다. 어제 레이싱 카로 변할 수 있는 레고로 만든 로봇을 소개했었지요. 이번에 소개할 레고도 어제처럼 레고로 만든 로봇입니다. 물론 이 레고 로봇도 변신할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저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바로 레고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어서인데요. 솔직히 고가의 장난감만 아니라면 지금 당장에 샀었을지도. 물론 시중에서 판매되는 레고 말고 블록만 있는 것을 사고 싶어요. 설계도 있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제 취향에는.
정말 멋지지 않나요.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어제 소개했던 레이싱 카로 변할 수 있는 레고 로봇이 더 좋답니다. 순위로 따지자면 저번에 소개했던 하얀색 레고 로봇이 가장 좋아요. 지금 소개하는 로봇은 3위 정도가 되겠네요. 꽤 강력해 보이는 레고 로봇인데요. 정말 잘 만들었다는 말밖에는 못 하겠어요. 하여튼 이 레고 로봇도 변신할 수 있답니다.
헬리콥터로 변신할 수 있어요. 전투에 능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강해 보였던 건 하얀색 레고 로봇이지만요. 레이싱 카로 변신할 수 있는 레고 로봇은 전투에는 그리 능할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이 헬리콥터 레고 로봇은 육지와 공중·해상 어디든 개의치 않고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하얀색 레고 로봇도 그렇지만. 레이싱 카 레고 로봇은 육지에서만 전투할 수 있을 듯.

레고로 이렇게 무한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데요. 레고 작품을 보면서 생각해요. 레고 마니아들의 수많은 아이디어로 이보다 더욱더 뛰어난 작품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 한 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어요. 누가 레고 블록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설계도하고.

레고... 가격 좀 내려주면 안 되니...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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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리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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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녀석이 좋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품에 등장하는 녀석인데요. 원작은 만화책입니다. '나루토'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녀석인데요. 주연급은 아니고 조연급입니다. 요새는 비중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나루토가 주인공이라 나루토를 중점적으로 진행될 텐데요. 이름은 록리입니다. 저는 나루토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중 록리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이 록리를 주연급으로 한 애니메이션도 따로 방영되고 있더라고요. 풀네임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성이 록씨고 이름이 리인가 봅니다만. 물론 저는 처음부터 이 록리가 좋았던 건 아닙니다. 나중에 좋아졌지요. 처음에는 좀 밥맛이었지요.
그는 노력가입니다. 그에게는 아무런 재능이 없습니다. 아마 저는 록리를 그때부터 좋아했었을 겁니다. 바로 록리와 모래의 가아라가 싸울 때. 비록 애니메이션 등장인물에 불과하지만 적지 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루토의 세계관은 거의 닌자가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는 인술을 술 수도 없는데다가 스승인 마이트 가이도 록리를 처음 만났을 때는 아무런 재능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술로 자신만의 닌자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한 록리. 그리고 과거 회상씬에서 나오는 록리가 노력하는 장면에는 감동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뭇잎마을의 푸른 야수 록리다.

마이트 가이입니다. 록리의 스승이지요. 처음에 마이트 가이를 봤을 때 록리의 가족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러나 아니라더군요. 록리는 스승인 마이트 가이를 만나기 이전에는 평범한 복장이었지요. 만난 후 나중에 저 쫄쫄이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록리에게 제법 어울리는 복장이지요. 록리니까 소화할 수 있는 거겠지요.
록리 쿠키입니다. 이것은 먹기에 꽤 아까울 듯하네요. 바가지 머리와 송충이 눈썹이 매력 포인트랍니다. 정말 멋집니다. 맛있을 듯합니다. 물론 쿠키를 안 먹어본 건 아니지만요. 솔직히 저런 쿠키는 안 먹고 코팅해서 소장하고 싶네요. 액자에 넣는다든가. 아니면 한 번쯤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나루토가 주인공이지만 솔직히 록리가 주인공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록리는 술에 약한데요. 술을 먹으면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리고 취하면 취할수록 더 강해진답니다. 취권의 달인이지요. 마이트 가이가 제자인 휴우가 네지와 달려들어 겨우 말리었던 적도 있습니다. 딱 한 잔 먹고 그랬으니. 한 번은 약인 줄 알고 가져갔다가 마셨던 적도 있었지요. 그때가 저 위에서 자신은 나뭇잎마을의 푸른 야수 록리라고 말하고 있는 때이지만요.

솔직히 나루토 이 작품에서 노력하지 않는 이는 드물어요. 그런데 유독 제가 록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정말 대단한 노력가서랍니다. 그리고 끈기도 있고. 그는 모래의 가아라와 싸울 때 전력을 다하였지만 패해버렸습니다. 아마 거기서 더 감동한 게 아니었나 한데요.
이미 그의 패배가 확정되었지만, 그는 닌자의 길을 이루기 위해 일어납니다. 의식을 잃고서도. 저 이런 거에 약해서요. 감동할 수밖에 없었어요. 물론 이미 과거 회상씬에서 그를 좋아하게 되었지만요. 솔직히 그는 대단한 노력가입니다. 그러나 그도 불안하였습니다. 항상 닌자 임무에서는 그저 걸림돌일 뿐. 노력하여도 안 된다는 불안감을 갖고 있었지요. 그런 그는 스승인 마이트 가이가 한 말 덕분에 정신을 추슬렀지만요. 자신을 믿지 못하는 놈은 노력할 가치가 없다.
정확한 대사는 이거네요. 솔직히 록리를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얼마나 노력했다고 울고 있을까. 그러나 그의 노력은 정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답니다. 정권을 천 번 이상 나무에 지르는 건 기본이고 팔굽혀펴기도 그 이상이고 거의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은 다합니다. 분명 그는 노력가에 강합니다. 그러나 인술을 못 쓰는 닌자는 둔재 취급을 받습니다. 그런 록리가 할 수 있는 거라고 체술. 체술로 자신만의 닌자의 길을 걷겠노라 하는 그. 비록 가상이지만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도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겠다는 그런 그가 그렇게 좋았습니다.

지금 나루토에서 록리가 어떻게 그려질지 모르겠습니다. 비중이 별로 없을지도 모르죠. 그게 아쉽더라고요. 제일 좋아하는 녀석이 비중이 별로 없으니까. 이래서 주인공이 되어야만 한다는 건가. 더 록리에 대해서 길게 쓰고 싶은데 다음 시간에 쓰도록 하죠. 밤이 깊어서. 게다가 내일은 예비군 훈련이 있어요.

록리가... 좋다. 나루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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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비군 훈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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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비군 훈련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쯤에. 그리고 오늘은 오전 10시 30분쯤에 치과 진료가 있었기에 치과데 다녀왔습니다. 윗니에 금니를 씌었거든요. 충치 때문에. 다음 주에도 진료가 잡혔습니다. 하여튼 치과 진료를 받고 오니까 11시더라고요. 예비군 일정이 잡혀서 원래 11시 30분이던 진료 시간을 좀 앞당겨 진료를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하고 밥을 먹고 12시 40분쯤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48분쯤이었던가. 다행이라면 그리 먼 장소가 아니었지요. 미지정이라면 오전 7시쯤에 버스를 타도 거의 9시가 될까 말까 간당간당할 거리라.

이번 예비군 장소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주민센터랍니다. 동사무소로 불리었으나 언제부터 명칭이 주민센터로 바뀌었지요. 솔직히 예비군 가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렇다고 안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물론 제가 외국에 있다면 예비군이 있든 말든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요. 솔직히 가기도 전에 대충 그려졌습니다. 오늘은 또 이러한 교육을 받겠지 하는. 예상했던 것과 훈련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지겹더라고요. 저는 이번 예비군 훈련이 4년 차랍니다. 그리고 그 4년간 훈련은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거의 같은 내용이었지요. 사건이 있을 때는 추가되는 것은 있지만요.

연평도 사건이나 천안함 사건 같은 사건이 있을 때는 그것에 관련된 내용이 추가된답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일깨워주려고 세뇌를 하지요. 그냥저냥 총알받이라는 식으로 훈련을 진행합니다. 솔직히 예비군 협조 안 합니다. 실제로 예비군 훈련 중 교육하던 사람 입에서 나왔던 말이지요. 예비군은 총알받이란 말이. 그런데 협조하고 싶지도 않고. 물론 이건 교육하는 사람이 어떤 성격이고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에 대하여 천차만별인 듯하지만요.

솔직히 4년입니다. 아니 제가 입대하였을 때에도 보았던 안보에 관련된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계속 또 계속. 그런데 지겹지 않을 리가 있겠습니까. 오늘은 탈북 여성이 예비군 훈련을 받고 북한에 대하여 말하는 새로운 영상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여튼 협조하지 않으니 교육하는 사람도 지치는지 한숨을 쉬거나 울기도 하더라고요. 울지는 않았습니다만 말투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무엇을 훈련받을지 알고 있는데 호응을 기대하는 것도 우습더라고요. 말을 잘 들으면 일찍 끝내주겠다고 하는데 4년간 레퍼토리가 바뀌지 않습니다. 일찍 끝내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니 융통성을 제대로 갖추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일찍 끝날 리가 없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요. 작년 3월쯤에도. 정말 동대장이 융통성을 제대로 갖추었으면 하는 소망이랄까요. 작년에도 무기류와 장구류를 반납하는데 한번에 몰아서 반납하면 될 걸을 병신같이 뭘 이렇게 따로따로 반납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도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어떤 분이 다른 분과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다른 지역에서 훈련받는 예비군은 벌써 끝났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5시쯤에 끝나긴 했습니다. 그런데 반납을 6시까지 했습니다. 따로따로 하니까 그렇습니다. 몰아서 하면 그럴 수는 없지요.

총을 반납하고 다시 훈련받던 곳에 들어가 대기합니다. 그리고 또 부릅니다. 장구류를 반납합니다. 번호표를 반납합니다. 마지막에 신분증을 되돌려받고 나왔습니다. 한번에 하질 않습니다. 어떤 병신이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훈련이 힘들어 지랄하는 줄 알더군요. 오후 1시에 갔습니다. 총을 주고 하는 데에만 오후 3시가 되었을 겁니다. 제대로 된 훈련은 3시에 했습니다. 대기만 줄차게 했습니다. 요즘에 티브이에서 이런 광고가 하더라고요. 인생은 짧다. 즐겨야 할 레저는 많다는 광고가. 그런데 그 짧은 인생을 헛되이 하게 했습니다. 융통성이 더럽게 없어서.

오늘 훈련은 별것 없었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을 또 말해주고. 호응 안 해주니 삐쳐서 징징. 실제로 협조 안 한다고 지랄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행군. 융통성이 없어서 행인들에게 욕 들어가며 행군을 하였습죠. 그리고 돌아와서 따로따로 반납하는 걸로 시간을 보냈지요. 시간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그 따로따로 반납하는 것 이제 좀 그만하면 안 되는 걸까요? 씨발. 무슨 똥개훈련도 아니고. 그런데 예비군 훈련이 또 있답니다.

정말... 예비군 훈련 귀찮다. 제도를 바꾸든가. 아니면 그 융통성만 어떻게 해주든가...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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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벽돌 틈새를 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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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레고는 레고로 만든 로봇이 아니고요. 레고로 재탄생한 건축물 정도가 되겠네요. 레고로 만든 작품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거려봤었는데요. 이런 걸 건질 수 있었지요. 벽돌이 깨졌는데 그걸 벽돌로 재시공하지 않고 레고로 메꿨더라고요. 그걸 보고 어찌나 하고 감탄했던지. 물론 완벽한 수준은 아닌 듯했지만. 알록달록한 형형색색의 레고 블록을 보자니 감탄할 수밖에 없었지요.
제가 본 작품이랍니다. 바르샤바라더군요.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수도라더군요. 아무튼 거기에서 찍은 사진인가 보더라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렇게 벽돌 사이사이를 이렇게 메꾸니까 보기에 더 좋은 듯하네요. 그러나 관리하기에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어떻게든 대안이 있겠지요.

아름답습니다. 레고 작품 중 레고로 만든 로봇을 찾을 생각이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벽돌이 부서진 곳을 벽돌이 아닌 레고 블록으로 메꾼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된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저냥 연출일지도. 하여튼 이렇게 꾸민 당사자만이 알겠지요. 정말 그저 놀랍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고요. 감탄이 저도 모르게 나오더라고요. 벽돌 틈새를 어떻게 레고로 할 생각을 했던 건지. 이건 볼거리를 선사하는 재미 또는 새로운 건축물 자재의 발견이랄까요.

평범하지만... 레고로 다른 매력을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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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리도 좋지만 마이트 가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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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녀석이 좋습니다. 록리가요. 전에 썼는데 밤이 깊어서 끊고 나중에 쓰도록 했습니다. 그게 오늘이에요. 그런데 딱히 록리에 대하여 쓸 게 없더라고요. 더는요. 그래서 이번에 그의 스승인 마이트 가이와 록리에 대한 일화로 얘기해볼 생각인데요. 록리는 저에게 감동을 주었지요. 그리고 이 둘. 스승과 제자의 인연은 저에게 더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분명 그는 노력가에 강합니다. 그러나 그 강함에는 불안함도 숨겨져 있는데요. 그는 중급 닌자 선발전에서 모래의 가아라와 싸웠지만 패배해버렸습니다. 게다가 자신이 꼭 싸워서 이기고 싶어한 휴우가 네지는 의외의 인물 나루토에게 패배해버리고 말지요. 그리고 록리는팔과 다리에 큰 상처를 입어 의료 닌자에게 다시는 닌자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판정을 받은 후랍니다.
이 공격으로 팔과 다리에 크게 다치지요. 저 공격으로 의식을 잃었고 죽일 생각으로 다시 공격하였지만, 스승인 마이트 가이가 경기장에 난입하여 목숨만은 부지할 수 있게 되지요. 솔직히 저렇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록리의 기술 덕분인데요. 나루토 그러니까 이 작품에서 닌자들은 차크라를 사용한답니다. 그러나 인술을 술 수 없는 록리는 체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록리가 쓰는 기술 중에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연화라는 기술이 있는데요. 차크라는 몸을 흐르는데 그 차크라를 억지로 제어하는 기술이라더군요. 그리고 팔문둔갑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연화보다 더 강력한 기술입니다. 연화가 1단계 정도이겠네요. 드래곤볼의 손오공을 예로 들자면 계왕권을 남발한 것과 비슷하겠네요. 결국, 그 기술을 쓴 대가로 몸의 근육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몸에 너무 무리가 가는 기술이지요.

방금 록리가 쓰는 기술에 대하여 알아봤는데 연화는 팔문둔갑에 있는 기술 중 하나인가 보더군요. 안전장치 해제 정도? 팔문둔갑이라고 하는 건 일종의 안전장치 해제이다. 몸에는 차크라가 흐르는 경락이 있다. 그리고 그 경락에는 온몸에 걸쳐서 개문, 휴문, 생문, 상문, 두문, 경(景)문, 경(驚)문, 사문이라고 한다. 차크라 혈이 집중적으로 밀집된 곳인데, 이걸 팔문이라 한다. 이 팔문의 역할은 몸에 흐르고 있는 차크라의 양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건데 연화는 그 제어장치를 억지로 여는 것.

팔문둔갑을 열면 원래 가진 것에 몇십 배에 달하는 힘을 끌어낸다. 연화2는 사문까지 열면 잠깐만은 호카게보다 강한 힘을 가질 수 있을 정도. 다만 팔문둔갑의 단점은 8문까지 열면 반드시 죽는다는 것. 그리고 그때의 록리는 5문까지 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술의 위험함을 아는 나루토의 스승 하타케 카카시가 마이트 가이를 질책하죠. 물론 마이트 가이가 이 위험성을 모를 리가 없었지요. 그럼에도 그는 록리에게 가르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신에 이 기술을 쓰려면 엄격한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연화가 소중한 누군가를 지킬 때라면 연화2는 바로 자신 닌자의 길을 관철하고 지킬 때입니다.
팔문둔갑을 5문까지 열고 그저 이동한 것만으로도 돌풍이 발생할 정도랍니다. 하여튼 록리는 이 기술로 이길 수도 있을 법도 했으나 모래의 가아라는 모래로 충격을 완화하였습니다. 물론 자동으로 주인을 방어하는 모래도 록리의 속도에는 따라갈 수는 없었으나 가아라가 메고 있는 호리병이 모래로 변하여 결정타의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록리는 쓴 기술 때문에 근육이 찢어져 버렸고 가아라의 마지막 공격을 피할 수가 없었지요.
하여튼 이런 기술인데 마이트 가이에게 팔문둔갑을 록리에게 가르쳐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록리에게 죽어도 증명하고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게 있습니다. 설사 인술이나 환술을 쓸 수 없다 해도 훌륭한 닌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는 거지요. 록리가 마이트 가이의 제자가 되었을 때 한 말입니다. 그러나 그 기술은 록리에게 양날의 검이었고 그 때문에 다시는 닌자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게 되었지요. 의식을 잃고서도 의지를 관철하려고 일어나는 록리의 모습에 자신도 느꼈던지 질책하였던 하타케 카카시도 마이트 가이를 이해하게 되었지만요.
하여튼 록리는 그러한 상처를 입었음에도 훈련은 멈추지 않습니다. 멈출 수가 없었거든요. 자신이 꼭 싸워서 이기고 싶어한 휴우가 네지는 나루토에게 패했고 자신이 한 번 이겼던(물론 끝까지 싸우지는 않았지만요) 우치하 사스케는 자신이 몇 년을 거쳐 터득한 것을 몇 주도 안 되어 익혀서 돌아왔지. 그런데 그럴 수밖에 없었지요. 우치하 사스케는 우치하 일족이라 사륜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거로 록리의 속도를 터득했지요. 사륜안으로 그 능력을 복사한 거지요. 이러니 그러한 몸으로도 훈련은 멈출 수가 없었던 거지요. 뭐 그전부터 훈련하긴 했지만요. 의식을 되찾자마자 한 게 훈련입니다. 분명 록리는 대단한 노력가에 체술이 상당한 건 맞습니다. 그러나 재능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참고로 가아라는 나루토에게 패하였습니다.
더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으로 터득하였던 기술이 우치하 사스케가 순식간에 익히는 걸 봤을 때는 부럽기도 하며 너무 절망적이었겠지요. 그래서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을 테지요. 자신이 멈추는 순간에도 다른 자들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테니까요. 그는 한 번 불안감을 맛봤습니다. 그런 그에게는 스승인 마이트 가이가 없었다면 그는 끝내 주저앉았을 겁니다. 그는 한 번 노력해도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맛보았기에 그에게 포기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상황이 다릅니다. 닌자로서 살아갈 수 없는 몸이기에.
나루토와 그의 스승 지라이야는 오루치마루 때문에 죽은 호카게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호카게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녀는 의술 닌자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여닌자랍니다. 그러나 그녀 츠나데는 록리를 보자마자 닌자를 포기하라고 권고하지요. 수술은 실패하면 죽는다. 이건 자신의 의지, 노력과는 상관없는 것이지요.
록리는 자신이 마이트 가이의 제자가 된 장소에서 회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이트 가이가 엉뚱한 내기를 하는 것도 회상하지요. 마이트 가이가 라이벌인 하타케 카카시와의 내기를요. 가위바위보를 하여 지면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로 마을을 500바퀴를 도는 겁니다. 승자는 하타케 카카시이었고 패자는 마이트 가이. 그러나 꿋꿋히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로 약속을 이행하는 그를 보고 록리는 묻습니다. 승자인 하타케 카카시가 감시도 하지 않는데 왜 돌고 어째서 내기 전에 그러한 규칙을 정하는 건지.

가이 : 잘 들어라. 이 규칙의 포인트는 뭔가에 도전할 때 자신을 일부러 가혹한 상태에 밀어 넣는 족쇄를 만드는 것에 있다. 예를 들어 가위바위보에 지면 500바퀴라는 지옥의 규칙 이면에는 500바퀴를 돌면 다음엔 반드시 카카시에게 이길 수 있다는 천국의 미래를 불러오는 힘이 숨어있는 거야. 즉 500바퀴라는 족쇄를 차는 걸 통해 가위바위보라는 싸움에 진지하게 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우선 첫 번째인 거지. 그리고 만약 졌다 하더라도 500바퀴 돌기를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혹독하게 훈련할 수 있다는 궁극의 2단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말씀.

하여튼 록리는 이러한 스승의 말을 듣고 물구나무서기 한 채로 도는 걸 같이 하지요.

리 : 그렇군요. 좋았어. 그럼 난 좀 더 힘을 내서. 500바퀴를 돌겠습니다 자체 규칙은.
가이 : 어이어이. 너무 무리하면 못쓴다. 리.
리 :가이 선생님을 따라가지 못하면 더욱 노력한다는 겁니다. 즉, 선생님을 목표로 더더욱 노력한다면 분명 훌륭한 닌자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가이 : 좋았어. 그럼 내가 규칙도 추가다. 만약 네가 날 마지막까지 따라오지 못한다면 내 목숨을 걸고서 널 단련시켜주겠다. 목숨을 걸고 단련한다면 넌 분명 훌륭한 닌자가 될 수 있을 거다. 약속이다.

그때의 회상을 하고 자체 규칙을 자신에게 그때 가르쳐주셨다면 말하는 록리. 그런 록리에게 마이트 가이는 수술을 받으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감동하였습니다. 누가 열혈 사제가 아니랄까봐 말이죠. 저는 이런 거에 약해서요. 비록 가상이라 건 알고 있지만 눈시울이 붉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록리의 수술은 대성공으로 끝나요. 닌자를 포기하라고 권고한 츠나데의 집도가 성공적으로 끝났거든요. 위의 대사가 나뭇잎마을의 푸른 야수 록리가 아니라 부활한 나뭇잎마을의 푸른 야수 록리이더군요. 저번에 '부활한'만 쏙 빼먹었어요. 하여튼 록리는 이렇게 부활하였답니다. 노력의 천재이자 아름다운 그. 솔직히 주인공 나루토보다 록리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그의 스승인 마이트 가이도 좋습니다. 솔직히 마이트 가이가 없었다면 지금의 록리는 없었습니다. 만약에 록리가 주인공이었다면 계속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록리... 더는 쓸 얘기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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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ka - Everything At Once

링크프라이스로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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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을 주문했습니다. 점퍼3을요. 스티븐 굴드의 소설이죠. 정확한 제목은 리플렉스인데요. 한국에서는 점퍼3로 알려진 소설이지요. 저는 영화가 나오기 이전에 소설로 점퍼를 접했었지요. 그래서 영화를 접하게 되었을 때 좀 색다른 내용에 재밌게 봤었음에도 소설과는 다른 내용에 조금은 아쉬워했지요. 물론 영화마저도 소설과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다면 그거에 아쉬움을 토로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영화를 보면 그리핀이 등장하는데 소설에서도 등장하지요. 다만 소설은 영화를 위해서 써진 내용에 불과한데요. 스핀 오프격 작품이지요. 영화 때문에 외전격으로 나온 게 그리핀 이야기인데 한국에서는 점퍼2으로 알려졌지요. 하여튼 제가 이번에 주문한 책은 점퍼3(리플렉스)인데요. 출고완료로 되어 있네요. YES 24로 주문했지요. 링크프라이스를 통해서 주문했지요. 링크프라이스에 대한 건 저번에 이 블로그에도 소개한 적이 있었지요. 링크프라이스는 광고인데요. 제가 하는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문맥광고로 제가 쓴 글을 분석하여 사이트 링크가 나오는 광고인 반면에 링크프라이스는 제가 가입하여 승인된 광고 중에서 원하는 광고를 올리는 방식이지요. 다만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CPC 광고로 클릭당 수익이 발생하는 반면에 링크프라이스는 좀 다른데요. 링크프라이스도 예전에 CPC 광고가 있었던 모양이긴 한데 이제 없는 모양이고요.

링크프라이스는 클릭만으로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고요. 구매가 되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요. 정확히는 판매된 물건의 수익금 몇 퍼센트가 제 수중에 들어오는 거지요. 그러나 링크프라이스를 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수익이 발생한 적은 한 번도 없었지요. 클릭 수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뛰어넘었지만요. 그러나 구매로 이어지는 게 보통 힘든 게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링크프라이스를 이용하는 분 중에서 고수익을 내는 분처럼 물건에 대한 글을 쓴 적도 없고요. 아니 쓰고 싶어도 능력이 부족하여 그럴 수도 없지만요.
제 링크프라이스 수익인데요. 이번에 점퍼3(리플렉스)을 주문하여 번 돈이지요. YES 24로 주문하였기에 적립금도 있고 커미션은 152원 정도 발생하였지요. 그런데 배송비는 포함되지 않는 모양이지만요. 결제로 나간 돈은 실제로 9,220원인데 말이죠. 배송비 포함해서요. 솔직히 고수익을 내는 분들을 보면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링크프라이스를 병행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물론 더 나아가서는 구글 애드센스까지도 섭렵하시는 분도 있지요. 저 같은 경우는 올블릿, 애드젯까지 하지만요. 예전에 구글 애드센스를 하다가 포기하였는데 이번에 다시 하게 되었지요. 외국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요. 그럼에도 고수익은 아니지만요.


물론 매번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은 안 되지만 이제 구매할 테면 링크프라이스를 통해서 주문하려고 해요. 카메라도 이걸로 사면 커미션이 들어오겠지요. 물론 구매로만 수익이 발생하는 건 아니고 다른 방법도 있지만요. 어떠한 사이트에 가입하였을 때라든지요. 하여튼 이번에 읽을 소설을 링크프라이스를 통해서 주문하였는데요.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좋은 방법이지요. 얼마 전에 쓴 절약 방법에 이걸 쓸 걸 그랬나 봐요. 뭐 그때는 몰랐지만요. 제가 링크프라이스를 통하여 뭔가를 주문하게 될 지를요. 하여튼 이것도 절약하는 방법의 하나이겠지요. 물론 지출이 더 많을 테지만요.

저는 점퍼1과 점퍼2를 읽어봤는데요. 집에 점퍼1은 있는데 점퍼2는 동생 부주의로 그만. 점퍼1이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테러범을 주인공이 여행을 시켜주고 자신을 이용하려는 안보국 요원들도 여행시켜주는 내용이라면 점퍼2는 그리핀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팔라딘과 싸우는 내용이지요. 영화가 액션물에 치중하였다면 소설은 성장물이랄까요. 하여튼 이번에 책을 주문하였어요. 아래에 있는 이미지를 누르면 YES 24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고요. 방금 9시 16분에 문자가 도착하였네요. 주문상품이 발송되었다네요. 그런데 저는 집에 없으므로 택배원을 보지는 못하겠네요. 이따가 전화 오겠는걸요. 제가 집에 없어서.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YES 24가 좋을 듯해요. 책 관련 쇼핑몰에는 거의 가입을 하였는데 여기가 저는 제일 만족스럽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으실 테지요. 본인이 직접 자신의 링크프라이스로 구매하는 건 괜찮은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 저도 잘 몰라요. 다만 어떤 분이 그러시기에 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잘 모르니까 질문은 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가입하는 방법과 이용하는 방법은 질문하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PS. 현재 책 도착. 집에 오니 그냥 문에 두고 갔네. 이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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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즐겨 메는 가방, 버커루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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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필수 아이템이지요. 가방은요. 제가 장애인 민원 업무를 봤을 때도 핀잔을 들었을 정도로 가방을 항상 메고 다녔지요. 작은 가방이었지만요. 제가 즐겨 메는 가방은 예전에 정말 공장에도 메고 다녀서 페인트도 묻고 그래서 정말로 더러운 가방이었지요. 지금은 없지만요. 버렸지요. 다만 그때 가방 안에 지갑이 들어있었던 것만 빼면. 가장 아끼는 가방이었거늘. 물론 명품은 아니었지요. 명품이면 버렸겠어요. 가격이 장난 아닐 텐데. 제가 지금 쓰는 가방은 버커루 가방인데요. 2011년도에 구매한 가방이지요.
저는 이 가방이 버커루 가방인지조차 모르고 지냈는데 어떤 분께서 제 가방을 보시고 알려주셨어요. 물론 이게 정말 버커루 가방인지 짝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저는 버커루가 명품에 속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손잡이가 따로 있는데도 저는 손잡이보다 저 가운데 윗부분을 손톱으로 잡고 다녀서 윗부분이 저렇게 헤져버렸지요. 웬만한 책은 거의 다 들어가지만 가방보다 큰 책은 지퍼를 열어야 해요. 솔직히 저는 이 가방의 가격을 몰라요. 제가 산 것도 아니라서. 부모님이 사주신 가방이지요. 이걸 산 후로 이걸 자주 즐겨 메지요. 앞에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두 개 있어서 좋아요. 저는 여기에 주로 이어폰과 수첩 그리고 세면도구를 넣고 다녔어요. 아니 공간은 세 개이네요. 주로 맨 앞에 있는 두 개 공간을 이용하였지요. 하여튼 이게 버커루가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하려고 인터넷을 뒤져보았지만 제 가방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버커루 로고가 박힌 가방은 찾을 수 있었지만요. 제 가방의 가격을 알고 싶어 찾아봤는데 그저 시간만 허비하고 말았군요. 하여튼 이 가방은 공간도 넉넉하고 메기에도 불편함이 없는데요. 아마 이게 큰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지요. 물론 이 가방보다 큰 내용물은 어쩔 수 없지만 그건 단점이라고 하기에 그러니까요.

버커루 가방을 사고 싶으신 분은 아래 이미지를 누르시면 11번가로 이동됩니다.



PS. 현재 외출이 거의 없어 잘 메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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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Loid - D City Rock (feat. Debra Zeer)

스티븐 굴드의 점퍼3 리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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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굴드(Steven Gould)의 점퍼3 리플렉스(Jumper3 Reflex). 저번 주에 소설을 샀지요. 이미 영화로도 나와 있는 작품이지요. 뭐 저는 영화보다 소설을 먼저 접한 경우지만요. 리플렉스가 무슨 뜻인가 하여 찾아봤더니 반사 작용[운동]. 반사적인 반응[동작]이라는 뜻이군요. 왜일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저처럼 이 소설을 접한 이들은 공감하시겠지요. 저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실제로도 행해졌던 모 연구가 떠오르더군요. 바로 파블로프의 개. 점퍼 시리즈로 현재 한국에 정식 번역된 건 1권과 2권 3권. 그 이후에 아직 작품이 나왔긴 하는데 아직 정식 번역할 생각은 없는 모양. 하여튼 파블로프의 개가 떠올라 찾아봤으나 외국인만 그리 생각한 모양. 한국인 평가에는 파블로프의 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군요.

점퍼3 리플렉스는 1권 순간이동과 이어지는 반면에 2권과 이어지지는 않고요. 한국에서는 영화 때문에 점퍼1 순간이동과 점퍼2 그리핀 이야기로 책이 출간되었지요. 실제 출간 순서로는 1권과 3권인 리플렉스이지요. 그리핀 이야기는 영화로 나왔기 때문에 작가가 일부러 스핀 오픈격으로 쓴 작품인데요. 바로 외전격 작품이지요. 영화 설정 때문에 작가가 일부러 집필한 작품쯤 되겠네요. 영화랑 소설은 거의 다른데요. 설정이. 그래서 찾아봤더니 작가분도 동의하셨군요. 소설과 다른 내용이라도 좋다고. 영화를 보면 순간이동을 하지만 실제로 순간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열어서 거기에 들어가는 거지요. 다만 그게 순식간에 이루어지기에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하지요. 그래서 주인공과 밀리가 비디오로 녹화하여 느린 화면으로 확인하지요.

하여튼 점퍼3 리플렉스는 점퍼 1권 순간이동과 이어지는데요. 주인공인 데이비드 라이스와 그의 아내 밀리의 이야기지요. 1권에서 10년 후의 이야기지요. 점퍼 1권은 1인칭 시점으로 묘사하는 반면에 점퍼3은 3인칭 시점으로 묘사하였지요. 점퍼 1권 순간이동이 1990년대에 출간된 소설이고 점퍼3은 2005년에 출간되었지요. 한국에서는 2009년쯤에 정식 번역되었지요. 1권과 2권은 이은정 씨가 한글로 옮겼으며 3권은 황소연 씨가 옮겼지요. 개인적으로 이은정 씨가 3권까지 옮겼으면 했지만요. 물론 저는 역자를 3권을 다 읽은 후에야 알게 되었지만요. 이은정 씨라면 어떻게 옮겼을지 심히 궁금하더군요.

1권이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테러범을 무료로 여행을 시켜주고 자신을 이용하려는 안보국 요원들도 여행시켜주는 내용이라면 점퍼3은 10년 후의 이야기로 주인공과 밀리는 결혼을 하였지요. 그리고 안보국 요원으로 일하고 있지요. 그러나 모를 단체에 납치당하지요. 물론 순간이동으로 탈출하면 되지만 기계를 몸에 이식한 상태라 그마저도 쉽지 않지요. 그리고 쇠사슬로 묶어서. 밀리는 일을 나가야 하는데 주인공이 돌아오질 않으니 안보국 요원들도 모르는 그들만의 은신처를 나와서 일터에 가던 중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데요. 그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순간이동이 되지요. 소설에서는 이걸 점프로 표현하고 있지요.

하여튼 밀리는 남편이 납치된 걸 알게 되지요. 물론 안보국 요원들도 그녀에게 협조하지만 하는 둥 마는 둥 하지요. 물론 모든 안보국 요원이 그런 건 아니지만요. 그러나 그녀는 정말 믿을 수 있는 이 빼고는 절대로 자신도 주인공처럼 순간이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리지 않지요. 왜냐하면 그걸 알게 되면 주인공을 굳이 안보국 쪽에서 찾을 이유는 없을 테니까요.

점퍼3은 주인공 시점과 밀리의 시점으로 나눠서 진행하는데요. 그게 정말 재미있더군요. 술술 읽히지요. 그리고 역자가 간혹 용어 설명을 괄호 안에 다 해놔서 모르고 봤으면 이해를 못 했을 부분도 없게 하였기에 좋더군요. 그리고 주인공도 몰랐던 순간이동의 새로운 능력. 강력한 세력. 그런 강력한 세력에도 굴하지 않는 부부들을 보노라면 이 부부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을 정도지요. 그리고 최종 보스라고 생각한 사람마저도 하수인이라는 것에 저는 좀 놀랐지요. 후속작인 점퍼 임펄스가 있는데 거기에서 그 세력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네요. 처음에 순간이동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읽어가면서 아니라는 건 알게 되었지요.

비록 이게 가상이지만 현실은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물론 실제로 제가 순간이동을 쓴다면 정말 좋을 테지만요. 절대로 들키지만 않으면요. 들키면 어떠한 세력에 이용당하겠지요. 해부나 안 당하면 다행일지도요. 실제로 밀리는 자신이 순간이동을 하게 되면서 갖췄던 것을 포기하지요. 의사이었지만 순간이동을 함으로써 자신도 남편처럼 그러한 꼴을 당하지 않을 보장이 없지요.

제가 이 소설에 점수를 준다면 백 점에 백 점을 주고 싶습니다. 다른 독자분들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흡입력 있는 이야기에 호흡하는 문체들. 솔직히 이 소설은 전편보다 이동하는 장소는 거의 적지요. 주인공이 갇혀 있으니까. 그럼에도 몰입할 수밖에 없더군요. 제가 새벽 1시쯤에 이 글을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6시 30분쯤이더군요. 솔직히 그저 그런 소설이었다면 페이지를 덮었을 테지만. 이건 재밌었었지요. 후속작인 임펄스가 정식 번역판이 없어서 읽을 수 없는 게 아쉬울 뿐.

솔직히 점퍼는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지요. 영화를 재밌게 본 분들이라면 원작인 소설은 안 맞을 수 있겠지요. 영화가 액션물에 치중하였다면 소설은 성장물 또는 사랑이니까요. 물론 영화에도 사랑이 없지는 않지만요. 영화를 기대하고 원작을 보신 분들이 쓴 평은 솔직히 얘기할 건더기도 없지만요.

점퍼3. 재미있었다. 그러나 좀 길어서 지루하기도 했었다. 물론 그 지루함보다 재미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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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 출발

망하였구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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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였구나. 이글루스. 홈페이진 볼품없고. 글을 쓰는 것도 불안하고.
긴 글 작성이 자동으로 눌러져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다.

물론 예전에도 버그는 있었지. 이글루스 밸리를 돌아보니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이렇게 많은 글이 이글루스 밸리에 올라왔었던가 하는 생각을.

이글루스 밸리를 보니 간혹 이글루스를 접지 않을 거라는 등등의 글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전에 이글루스가 망하지 않을까 한다.

예전에도 버그가 심하여 대다수가 빠져나갔었다. 그 버그는 다른 타인이 내 블로그의 글을 맘대로 할 수 있었다.
타인이 글을 쓰고 삭제를 할 수도 있었다. 여하간 피해를 본 분도 있던 모양인지 여파로 다른 곳으로 옮겼었다.

솔직히 나도 옮기고 싶어했었다. 2008년부터 하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시작한 지도 꽤 되었고.
이글루스는 내게는 그때는 집과 같은 곳이었다. 지금은 미안하다.

작년에 네이버로 다시 옮겼는데 옮기지 않았다면 어휴. 글도 다시 옮겨야 하나...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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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든 공각기동대의 타치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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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2lra/140188087116

레고 작품인데요. 외국 레고 작품이라는군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했었지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요즘은 덜하죠. 아무래도 레고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말이죠. 조금만 더 저 같은 서민을 생각해서 가격을 내려준다면 참 좋으련만 말이죠. 하여튼 이번에 소개할 레고 작품도 전처럼 로봇인데요.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등장하였던 로봇인데요. 바로 공각기동대에 등장했던 로봇이죠. 바로 이름 하여 타치코마. 바로 그 타치코마를 레고로 만든 거지요.
정말 잘 만들었다는 말밖에는 나오질 않더군요. 물론 저는 공각기동대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게 어떤 내용인지는 상세히는 모르는데요. 예전에 비디오테이프를 빌려본 적이 있긴 있으나 아마 시간대가 맞질 않아 못 봤던 적이 있었거든요. 벌써 몇 년이나 흐른 일이지만요. 하여튼 그래도 인터넷이란 게 있어서 타치코마가 공각기동대에 등장한 로봇이라는 것쯤은 알고 있지만요. 물론 인터넷이 없었다면 몰랐지만요. 아니 애초에 그러면 제가 이렇게 글을 쓸 수도 없었겠지만요.

하여튼 이 레고 타치코마는 외관만 잘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조작도 가능하더군요. 물론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저는 이 레고 타치코마가 가동하는 영상을 봤기 때문인데요. 그저 연출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어서요. 게다가 저는 무지해서 영어를 도통 알아먹을 수가 없거든요. 그러나 번역기의 도움을 받은 바로는 실제로 조작이 되는 모양이더군요. 4개의 모터와 897개의 부품 덕분에 움직일 수 있다는 것 같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판매가 이루어지는 레고 타치코마인 듯. 레고 마니아뿐만 아니라 공각기동대 마니아에게 좋은 작품이로군요. 물론 레고 마니아이면서 공각기동대 마니아이라면 저건 금상첨화이겠군요.

레고... 정말로 못 하는 게 뭐니.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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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연주] Beethoven Symphony (ROCK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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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연주] Beethoven Symphony (ROCK Version)

Beethoven Symphony (ROCK Version). 예전에 이 연주 영상을 다른 블로그에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거기 블로그 서버가 맛이 가버렸는지 도무지 재생될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정말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 맛이 가버린 블로그는 이글루스. 그런데 아직 옮길 것들이 많아서 낭패지만요. 그런데 오늘 네이버도 좀 불안한 것이 미리 보기도 안 되고 그러네요. 점검 중인가. 이 곡을 기타로 연주한 사람은 박창곤. 물론 원곡은 잘 아시다시피 베토벤이죠. 저는 이 곡을 듣고 다시 원곡을 들어보았는데요. 정말 베토벤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고요. 그러한 장애를 딛고 이렇게나 좋은 곡을 작곡했다는 게 정말 믿기 어려울 지경이더군요. 저는 이 Beethoven Symphony (ROCK Version)이 좋은데요. 오케스트라 협연이라 더욱더 좋더군요. 맘에 들더라고요. 조화롭더라고요.

간혹 이렇게 기타와 함께 오케스트라 협연한 연주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요. 그러나 제 마음에 쏙 드는 협연 연주 영상도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었지요. 저는 Beethoven Symphony를 좋아해서 연주 영상을 간혹 찾아보는데요. 물론 주로 기타 연주지만요. 기타를 좋아하니까. 하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이 박창곤이 연주한 게 가장 좋더라고요. 톤이 좋더라고요. 연주 톤이. 게다가 국산악기를 신봉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데 박창곤이 연주 영상에서 쓴 기타가 국산악기죠. 그래서 저 기타가 갖고 싶더라고요. 물론 저걸 제가 얻는다 해도 저렇게 좋은 연주 실력이 덤으로 뒤따라오는 건 아니지만요. 게다가 박창곤은 제가 존경하는 기타리스트이기도 하고요. 곡이 경쾌하며 열정적이죠. Beethoven Symphony. 정말 매력적인 곡이지요.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던 것인데 무슨 오류 때문인지 안 올라가지네요. 물론 이미 여기에 올렸던 거지만.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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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목표는 블로그로 백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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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필자는 블로그에 광고를 달고 있다. 그러나 몇 개는 무용지물이다. 그중에는 애드젯인데 애드젯 프리미엄 위젯은 적용되지 않는다. 바로 내 블로그 오른쪽 상단 위에 있는 좌우로 있는 광고인데 얼마 전부터 네이버로 변경된 탓에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런 공지도 못 받았다.

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필자는 블로그가 비단 여기뿐만이 아니다. 다른 블로그도 하고 있다. 하여튼 나는 그 서브 블로그에 광고를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래, 과거형인 걸 보니 알겠지. 애드젯을 그 서브 블로그에 달았다. 비록 단가가 확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애드젯을 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단다고 해서 무조건 되는 건 아니다.

먼저 애드젯, 그러니까 광고를 단 후에 통보해야 한다. 나 달았으니까 허가를 해달라는 거지. 그런데 허가가 안 나더라. 씨발. 왜지 했었는데 알고 보니 딴 블로그 주소를 써넣고는 해달라고 했으니 될 리가 있나. 당연히 안 되지. 하여튼 나는 이 광고 말고도 여러 가지 광고를 한다. 물론 다른 파워블로거보다는 그 수는 적지만.

올블릿, 애드젯, 구글 애드센스, 네이버 애드포스트, 링크프라이스. 이렇게 하고 있는데 현재 하지 않는 건 구글 애드센스랄까. 아니, 얼마 전에 한 외국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긴 달았으니 여기에 거론된 광고는 다 하는 셈이다. 링크프라이스는 저번에 내가 뭔가를 구매한 적이 있어서 수익이 난 적이 있는데 그 후로는 수익이 없다.

현재 수익이 제일 큰 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 수익을 신청한 상태라 거의 수익은 바닥이다. 아마 다시 수익을 신청하려면 무지 긴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다. 물론 신청하긴 했는데 그걸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수익 관련 글을 보더라도 거의 수익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 까는 게 대부분이랄까. 큰 기업 구글이나 네이버는 제외하자.

링크프라이스는 잘 모르겠는데 창립이 13년 정도 된 기업이라고 하니 무시하지 못할 곳이다. 올블릿과 애드젯은 모르겠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필자의 목표는 블로그로 백억 원을 버는 거다. 물론 확실히 말하자면 순전히 블로그로 버는 게 아니라 블로그에 단 광고로 버는 거지만.

언젠가... 되겠지. 뭐...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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