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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Sengoku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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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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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다. 간단한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바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 아니면 날 링크한 사람들에게 한에서 경품을 쏘려고 한다.
전에도 이벤트와 관련된 글을 쓰긴 했는데 그때는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이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만 들어주는 이벤트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경품이다. 레스폴 이미지를 올린 이유는 레스폴이 경품이다.
깁슨 레스폴이 될 수도 있고 국산 레스폴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레스폴에 한정된 건 아니다.
이벤트라서 경품으로 일렉기타를 쏘려고 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에 쏠 수는 없다. 레스폴은 상당히 비싸니까.

원래는 내가 하던 네이버 카페 회원에게 한에서만 쏘려고 했다.
물론 기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러나 이번에 그 네이버 카페에서 강제 탈퇴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글루스 회원에게 한에서만 쏘려고 한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한에서 하려고 했는데 역시 집은 이글루스니까.

블로그로 돈을 벌고 있다. 원래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추가한 이유도 레스폴을 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강제 탈퇴가 되었으니 원. 하여튼 경품이 일렉기타가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이 원하는 걸 수도 있다.
그러나 언제쯤 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꼭 쏜다는 건만 알아둬라.

단지 블로그로 버는 돈을 모아서 이벤트에 쏠 생각.
그래서 기간은 엄청나게 걸린다는 건만 알아둬라.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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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가 개그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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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두 자 이상 검색만 지원되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전에 이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다.
그것도 2010년에 말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두 자 이상 검색만 된다. 그런데 이번에 웃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전에는 카테고리에도 두 자 이상 검색을 지원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카테고리는 한 자 검색이 된다.
전에는 안됐었다. 그래서 불만을 글로 토로했었다. 나만 토로한 것도 아니고 여러 토로했었다.
한 자로 검색을 해봤다. 일로 검색을 해봤다.

카테고리는 이렇게 된다. 이글루 파인더를 전에 달고 불만을 토로했었다.왜 한 자는 검색이 안 되는가 하면서.
그런데 이렇게 되었다. 네이버 블로그 할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안 되었던 것 같은데 언제 바뀐 거지.

그런데 솔직히 황당하다.

왜냐면 이글루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 자로 검색을 하면 되지 않는다. 이렇게 나올 뿐이다.
파일을 올릴 때 꼭 영문자만 된다는 점. 나는 한글을 사랑하는지라 한글도 지원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말도 전부터 말했었다. 그러나 여전히 바뀌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글루스는 한글을 싫어하는 게 분명하다.

어떤 분은 태그에 특수문자를 태그에 넣을 수 없다는 점이 꽤 불편하다고 한다.
나도 상당히 그렇다. 이글루스에 노래를 올릴 때만 하더라도 노래 대부분 특수문자가 있는 게 다반사다.
노래를 올릴 때 특수문자를 넣을 수 없어서 특수문자를 지우고 넣는 번거로움이 많았다. 네이버 블로그는 지원해서 편하더라.
전에도 말했다만 이글루스는 검색에 특화되어 있지는 않다. 정확성도 떨어지고 오류도 상당히 많다.
요즘에 검색할 때는 가끔 하단에 1~10이 안 보이더라. 새로 고침을 하면 보이고. 그 오류는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고.
이런 말도 전부터 말했었는데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 이글루스... 8년도 넘었잖아. 개그 좀 치지 말자고.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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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더 뜸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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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해졌다. 안 그래도 블로그에 글이 휑한데 더 뜸해졌다.

그러나 이번에 강의를 신청했다. 그래서 블로그가 더 뜸해지게 되었다.
7월 9일부터 시작해서 8월 31일까지 하는 강의다. 저녁 7시에 시작해서 10시에 끝난다.
월, 금만 그렇게 한다. 아침부터 내리 학원에서 강의만 듣게 생겼다. 괜히 신청했다는 생각이 든다.

행정법 단과 강의. 특강을 신청했는데 몸이 못 버틸 듯하다. 지금도 체력이 달려서 피곤하다.
만약에 국어 단과 강의까지 신청했다면 더 못 버틸 거다. 국어 단과는 신청하지 않고 교재만 샀다.
국어 단과 강의까지 신청했다면 어제 주말인 토요일에 10시까지 학원에 있어야만 했었다.

월요일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10시까지 강의에 허덕여야 한다.
금요일은 영어 아침 특강이 있어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10시까지 강의에 허덕여야 하고.
어휴. 벌써 한숨이 나온다. 내일이면 10시까지 있어야 하니까. 뭐 10시까지 수업을 안 들어본 건 아니긴 한데.

또 아침 빼고 식사를 다 학원에서 하게 됐다.
그런데 학생 수 적으면 강의 안 한다고 하셨는데. 꼭 나는 그걸 바라는 듯하네.
뭐 그렇게 되면 돈을 돌려받아야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학생 좀 몰렸으니까 하겠지. 뭐 사회로 더 많이 몰리긴 했다만.

블로그가 뜸해지지 않으려면 방법이 있긴 하지만.
내 블로그에 많은 방문자가 접속하거나 광고 클릭 수가 많이 생기는 거다.
그러며 적절한(?) 수익이 발생하겠지. 그러면 뜸해지지는 않겠지. 장담할 수 없지만.

그런데 저건 불가능. 하루에 광고 클릭 수 1000개만
돼도 한 포스트에 1테라바이트 정도 용량으로 글도 쓰겠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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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쏠 경품은 이걸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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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다. 간단한 이벤트를 하려고 한다.

바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 아니면 날 링크한 사람들에게 한에서 경품을 쏘려고 한다.
전에도 이벤트와 관련된 글을 쓰긴 했는데 그때는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이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만 들어주는 이벤트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경품이다. 레스폴 이미지를 올린 이유는 레스폴이 경품이다.
깁슨 레스폴이 될 수도 있고 국산 레스폴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레스폴에 한정된 건 아니다.
이벤트라서 경품으로 일렉기타를 쏘려고 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에 쏠 수는 없다. 레스폴은 상당히 비싸니까.

원래는 내가 하던 네이버 카페 회원에게 한에서만 쏘려고 했다.
물론 기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러나 이번에 그 네이버 카페에서 강제 탈퇴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글루스 회원에게 한에서만 쏘려고 한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한에서 하려고 했는데 역시 집은 이글루스니까.

블로그로 돈을 벌고 있다. 원래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추가한 이유도 레스폴을 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강제 탈퇴가 되었으니 원. 하여튼 경품이 일렉기타가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이 원하는 걸 수도 있다.
그러나 언제쯤 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꼭 쏜다는 건만 알아둬라.

단지 블로그로 버는 돈을 모아서 이벤트에 쏠 생각.
그래서 기간은 엄청나게 걸린다는 건만 알아둬라.

...라는 말을 했었다.
...진담이다.
...이걸로 쏠 거다. 뭐 이미 부족한 수익이라서 지금 쏠 수 없다고 이미 위에서 말했다.
그러나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을 모아서 쏠 생각이다.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답글에도 달았듯 광고 수익에 따라서 기간은 달라질 거다.
10년이 될 수도 있고 10년이 되도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쏠 경품에 들어갈 비용에 따라서 기간도 달라진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추가한 거다. 부족한 수익이다. 그러나 클릭 수 한 번에 저런 수익을 벌었다.

그러나 그 후로 클릭이 없어서 진전은 없다. 그래서 다른 광고를 알아보고 있었다.
뭐 달지는 않겠지만. 그러던 찰나에 덧글이 달렸다.

아이라이크클릭이란 곳에서 달린 덧글인데 광고다. 이것도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마찬가지로 CPC 방식이다.
클릭형 광고다. 내용인즉슨 내 블로그에 광고를 달라는 거. 게다가 수익도 꽤 많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한 번 알아봤다.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광고를 달까도 해봤지만 이미 하는 광고도 몇 개 있고 해서 달지 않았다.

이미 내 블로그에 달린 광고가 보기에 안 좋다는 의견도 있었고.

그러나 알아둬라. 정말 꼭 쏜다는 걸. 쏘는 이유...

...덥잖아.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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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연주] 100 Riffs (A Brief History of Rock N'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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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engokus/100164866012

[일렉기타 연주] 100 Riffs (A Brief History of Rock N' Roll)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쓴 건데 이글루스도 병행할 겸 같이 올린다. 글과 함께 감상하려면 위의 링크를.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다. 그런데 비메오가 아깝더라.
그런 것도 있었고 이글루스를 영영 안 할 것 같아서.

뭐 지금은 네이버가 중점이지만.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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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연주] 싸이(PSY) - 강남 스타일(GANGNAM STYLE) (ROCK GUITAR COVER)

[일렉기타 연주]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 - Crazy Train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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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engokus/100167946942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쓴 건데 이글루스도 병행할 겸 같이 올린다. 글과 함께 감상하려면 위의 링크를.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었는데 이글루스에 사진을 올리고 싶어했었고.
게다가 오랜만에 경어체로 쓰고 싶었고. 네이버 블로그의 모든 글은 평어체로만 작성하고 있다.
뭐, 이글루스는 주로 경어체로 썼었고. 그렇다고 아예 평어체를 안 썼던 건 아니지만.

카메라는 생기지 않았고 얼마 전에 구매했던 옵티머스 LTE 2로 촬영했다.

보다시피 거북이를 찍었다. 거북이를 한 몇 장 찍었는데 그 중 하나를 이글루스에 올린다.
다른 사진은 위의 링크에서 감상하시길.

이 포스트는 나눔고딕으로 쓰였습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가독성을 위해서 나눔고딕을 내려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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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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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engokus/100168001558

저번 달에 사진을 찍었다. 8월쯤에. 뭐 이미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으나 여기에도 올린다.
이글루스를 포기할 수도 없고. 그래도 한때 집이라고 생각했던 곳이자 마음의 안식처였으니까.
지금도 그렇긴 한데 그저 네이버 블로그가 주력이 됐을 뿐이지 버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에서 밝힌 바 있지만, 제목은 어렵다. 글은 그냥 쓰면 되던데.
하여튼 학원에서 정확히는 학원 화장실에서 열린 창문 사이로 찍은 사진이다.
역시나 옵티머스 LTE 2로 촬영했다. 카메라다운 카메라로 촬영하고 싶었건만.

이 포스트는 나눔고딕으로 쓰였습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가독성을 위해서 나눔고딕을 내려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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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레이서를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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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게임과 관련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시티레이서를 해봤습니다. 예전에 해봤던 게임으로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시티레이서는 경주 게임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단 한 번도 경주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밝혀집니다. 제 아이디입니다. 제가 주로 중학생이었나 고등학생 때 주로 썼던 아이디입니다. 시티레이서 닉네임도 저겁니다. 시티레이서, 이건 맘에 듭니다. 아이디를 한글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을 소개하기 전에 저는 이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는 없겠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하기 전에 이 게임을 내려받긴 받았습니다만 저는 오랫동안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라 휴면 계정 상태였고, 관리자에게 문의하라는 문구가 뜰 뿐이었습니다. 처음에 좀 짜증이 나서 게임을 삭제하고 맙니다. 그러고 나서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냈고 다음 날에 휴면 계정 상태를 해제 처리했다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다시 시작한 저는 휴면 계정 상태라는 그 문구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다시 메일을 보내어 오늘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게임이 잘 되고 있습니다. 가끔 게임에 방해가 되는 오류와 듣기 싫은 음악만 제외하면 괜찮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게임 배경음악이 싫습니다. 최악입니다.
닉네임과 아이디는 같습니다. 원래는 센고쿠로 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이미 사용하시는 분이 계셨기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 하는 건 같게 했습니다. 그런 이유도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닉네임 하나에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릴 듯하여 같게 했습니다. 게다가, 주의사항을 보면 아이디와 같은 닉네임은 사용할 수가 있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단, 화가 나는 건 닉네임 변경하는데 어째서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사용자의 분노만 사는 방식인데 어째서 저런 방식을 아직도 하고 있는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제야 이유를 알았습니다. 어째서 갑작스럽게 게임이 꺼졌는지 말입니다. 그때는 주의사항에 눈길도 주지 않았습니다.
하여튼 로그인해서 게임에 접속하게 되면 메뉴가 나오는데 좀 실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휴면 계정 상태가 되기 전에 이 게임을 160km 정도 달리고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휴면 계정 상태가 될 때까지 오랫동안 이 게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이 게임이 하고 싶단 생각에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이 메뉴는 여전히 그때와 달라진 바가 없습니다. 하여튼 여기에서 차를 살 수도 있고 옵션도 조정 가능합니다. 또 다른 상대와 서킷에서 경주할 수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번 했다가 차 성능이 달려서 그 후로 경주하지 않은 걸로 압니다.

푸른 자동차가 현재 제가 타는 자동차입니다. 그때 저는 뭣 모르고 저 위의 붉은 자동차를 샀습니다. 그때도 티코를 좋아했기에 샀던 걸로 압니다만 정말 느렸습니다. 아마 샀다가 된 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무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기에, 되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개조를 한다면 나아지긴 할 테지만 차라리 다른 차를 사는 게 이득일 걸로 보입니다. 물론 저 차로 엄청난 속도로 달리시는 분을 보긴 했습니다. 게다가, 보험 가입도 있습니다. 보험 가입을 하면 기름값이 할인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로 캐시 차 위주이므로 그때나 지금이나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CT를 모아서 살 수 있는 차도 있습니다. CT는 시티레이서의 화폐 단위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 캐시 차 성능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현재 타는 푸른 자동차는 원래부터 있던 차인 듯합니다. 기억은 정확히 나질 않습니다. 그만둔 지가 꽤 오래되었던 게임이기에.

서버이면서 지역입니다. 저는 서울 섹션 B를 했습니다. 이유는 가장 넓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만두기 전에는 맨하탄(맨해튼)은 없었는데 휴면 계정 상태가 될 때까지 하지 않았음에도 겨우 생긴 건 저거 하나입니다.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서울 섹션 B를 선택해 들어가면 저게 나옵니다. 하여튼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바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르면 이제 정말로 게임에 접속됩니다. 왼쪽에는 차고가 있습니다.
저의 늠름한 푸른 자동차입니다. 시점 변환키는 'C'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두 번째 이미지의 시점을 좋아합니다만 드리프트 연습할 때는 다른 시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퀘스트 존에 가야 합니다. 저는 현재 퀘스트 존에 왔습니다. 퀘스트를 수행하려고요. 퀘스트를 달성하면 돈을 받습니다. 가끔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연료도 있는데 저 대미지는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러 번 자동차를 부딪치면서 운전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거 그대로 있는 듯해서.
퀘스트로 로드 런너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그만두기 전에는 도전자 이상이었나 봅니다. 그때는 추격을 당해서 실패하고 그랬는데 말입니다. 즉, 저는 도둑이고 저를 쫓는 건 경찰. 솔직히 제가 도전자 이상이 아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다른 차는 절 앞서서 가는데 저는 너무나도 느렸습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경주하지 않은 이유가. 가끔 절 추격하는 분이 있는데 도전자 이상이 아닌 걸 알면 그대로 다른 길 가십니다. 제 차는 너무나도 느려서 따라잡히기 일쑤입니다. 로드 런너 헌터 퀘스트는 반대로 경찰이 되어서 쫓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느린 차로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티코로 잡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실력으로 잡은 건 아니고 그분이 제가 느린 걸 알고 도발하던 중에 어딘가에 끼는 바람에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즉, 나대서 잡을 수가 있었던 겁니다.
로드 런너 퀘스트입니다. 지도에 표시된 장소에 가야 합니다. 깃발에 가야 합니다. 시간 내에 가야 합니다. 시간 내에 가지 못하면 실패합니다. 길을 잘못 들거나 어딘가에 부딪혀서 속도가 좀 감속하게 되면 불안 불안합니다. 게다가 제 차는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순간적인 폭발력이 없습니다. 물론 계속 밟다보면 빠른 속도로 갈 수가 있습니다. 아까 제가 게임 음악이 최악이라고 말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퀘스트를 하게 되면 음악이 나오는데 음악을 끄고 싶을 정도입니다. 옵션에 있는지 없는지 블로그에 글을 다 쓰고나서 봐야겠습니다. 퀘스트는 순조롭게 깼습니다. 그다지 먼 거리도 아니었기에. 그러나 가끔 만나는 차의 속도를 보면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참고로 백미러는 'M' 키입니다.
주요소에 연료를 채우려고 들렀습니다. 아무래도 차가 좋은 차가 아니다 보니까 기름값이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좋은(비싼) 차는 꽤 많이 든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탐지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아는 바는 없지만 알기에는 아이템을 찾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탐지기도 따로 있습니다. CT로 살 수 있는 것과 캐시로 살 수 있는 탐지기가 있습니다. 물론 성능 면에서도 캐시로 살 수 있는 탐지기가 좋습니다.
라이센스를 취득하려고 왔습니다만 조건이 되질 않습니다. 우편배달 라이센스를 두 번이나 갔다 왔습니다. 갔다 온 걸 잊어버렸습니다. 하여튼 라이센스 도전 조건이 되질 않는 게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조건이 제가 하기에도 뭐한 그런 조건입니다. 개조를 하려고 해도 실전 대결을 해야 하고, 라이센스를 취득하려면 승리를 해야 하고, 우편배달은 조건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퀘스트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전자로 만들기 위해서. 이제 시티레이서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카메라와 관련된 글은 언제 쓸 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포스트는 나눔고딕으로 쓰였습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가독성을 위해서 나눔고딕을 내려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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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링크프라이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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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링크프라이스를 해봤다.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광고다.
그러나 올블릿과 애드젯도 하고 있었던 탓에 선뜻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었다. 지금 절실히 돈이 필요했기에.
뭐, 링크프라이스는 처음이라 잘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영영 실적이 없을 수도 있고.

게다가, 지금 하는 광고 수익도 별로고. 올블릿이 1클릭에 10원도 안 나오니 말 다했지.
그나마 적은 수익을 내긴 하지만 애드젯은 항상 수익이라도 발생하기라도 하지.

뭐,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하고 있지만, 항상 클릭이 있는 건 아니니까.
게다가, 링크프라이스는 클릭한다고 해서 수익이 발생하는 건 아닌가 보다.

도서를 좋아해서 영풍문고로 했다. 클릭이 아닌 구매로 돈이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다.




PS. 물론 올블릿은 계속한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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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기타 연주] 앤디 맥키(Andy McKee) - Rylynn

Rewind YouTube Style 2012(되돌아보는 2012 유튜브 스타일)

렌 - 술이야

학원을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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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뒀다. 학원을. 그만둔 지는 꽤 되었다. 작년에 그만뒀다. 그런데 이렇게 늦게 알리게 된 건 이글루스를 거의 하지 않아서다. 물론 학원 때문에 이글루스를 멀리한 건 사실이다. 그때는 그랬었다. 그리고 작년 1월쯤에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연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는 글을 쓰고 5개월 동안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그 후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솔직히 지금도 이글루스보다는 네이버 블로그에 매진하고 있다. 물론 병행한다고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병행은 힘들었다.

하여튼 오래간만에 이글루스에 글을 쓴다. 그리고 예전부터 이글루스에 바라왔던 것이 이루어져서 좋다. 예전만 하더라도 이글루스는 덧글과 답글을 한번 쓰면 수정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수정이 된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이글루스도 되지만.

하여튼 학원을 때려치우고 싶어했었는데 그렇게 되었다. 또 언젠가 이글루스에 글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다만 이글루스는 역시 못 버리겠다. 이글루스 활동을 안 하게 된 지는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매일 들르는 곳이다. 덧글이 달려도 가끔 답글을 달거나 안 달고 욕이 있어도 내버려두고 그러지만. 학원에 다닐 때도 백수이었지만 지금은 완벽한 백수.

PS. 니트 정도 되려나.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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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 내 사랑 내 곁에

제일 존경하는 대통령, 룰라…

Made In Photograph, 티스토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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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deinphotograph.tistory.com/

티스토리를 열었다.
Made In Photograph라는 이름으로.
물론 서브 블로그다.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도 서브 블로그로 하려고 했었다. 그렇게 되질 않았지만.
사진 블로그가 되려고 물꼬를 네이버 블로그에 틀었었다. 그러나 카메라가 없었다.
휴대전화는 있었지만. 블로그 개설할 때만 해도 휴대전화는 폴더폰이었다.

지금이야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하여튼 티스토리를 개설했다. 다시 제대로 하려고.
물론 티스토리도 예전에 연 적이 있었다. 예전에 만들었던 티스토리는 돈에 눈이 멀어
광고와 관련된 내용을 조금 올린 후로 글을 쓴 적이 없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대로 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다.

PS. Made In Photograph...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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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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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입니다. 레드불을 오늘 처음 마셔봤습니다. 레드불. 상당히 괜찮은 음료이었습니다. 이걸 마시기 전에 저는 상당히 피곤했었습니다. 오늘 피곤하게 일한 건 아니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블로그를 하거나 카페에 글을 쓰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드불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핫식스와 맛이 유사하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작년 예비군 훈련 도중에 너무 피곤하였기에 레드불을 샀었습니다. 알고 보니 핫식스이었지만. 핫식스는 제 입맛에는 별로이었습니다. 박카스와 유사하다 싶었습니다.

박카스.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 마시는 음료입니다. 그러고 보니 참 이상하네요. 박카스는 맛있게 먹는데. 하여튼 레드불이 핫식스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맛이 유사하다는 말에 그렇게 당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레드불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그와 관련된 광고는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겁니다. 세뇌라도 걸렸던 걸까요? 에너지 음료라 마시면 피곤함이 싹 가신다는 말에 사보았습니다. 사서 집에 오자마자 한 게 휴대전화를 레드불에 들이미는 것이었습니다. 
레드불. 이미 위에 썼습니다만 맛이 꽤 괜찮은 음료입니다. 핫식스는 예비군 훈련 이후로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그날은 무척 더웠으며 훈련을 받고 싶지 않았기에 제 입맛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 겁니다. 게다가 그날은 레드불인 줄 알고 샀더니만 알고 보니 핫식스라 무척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티브이 광고에서 레드불 광고가 나올 때마다 시선이 저도 모르게 가고 했거든요. 그리고 어느새 그 문구를 따라 읊고 있더라고요. '레드불. 날개를 펼쳐줘요.'라는 문구를요.
레드불. 캔도 매우 예쁘지만, 로고도 매우 예쁩니다. 더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싶었는데. 썩을. 휴대전화라서. 현재 블로그 스킨이 작아서 사진이 작아져서 그렇지. 원본 크기로 보면 노이즈가 더 잘 보인다. 레드불. 이걸 사기 이전에 레드불에 대하여 여러 블로그의 글을 섭렵했습니다. 한국에 상륙한 건 2011년도더군요. 그때는 3,000원 가량했었나 보더군요. 다른 편의점에서 어떠할지는 모르겠는데 2,000원에 팔더라고요. 하여튼 제가 본 블로그의 글을 쓴 블로거는 연예인으로 김진표 씨입니다. 티브이에서 그분이 진행하는 프로를 즐겨보고 있어서 더욱더 반갑더라고요. 레드불 마니아이시더라고요. 그러하여 글에 흠뻑 취해 레드불을 샀습니다. 물론 피곤함을 날려버리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요.

에너지 음료의 맛은 사실 중요합니다. 맛없으면 효과만 보기 위해 먹는 것 같아 약 먹는 느낌이랄까. 뭐, 에너지 음료보다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나 콜라를 즐겨 마셨지만. 레드불. 꽤 만족스럽습니다. 목 넘김이 꽤 좋던걸요. 이럴 줄 알았다면 빨리 먹어볼 걸 그랬나 봅니다. 김진표 씨의 공헌이 꽤 컸습니다. 물론 김진표 씨가 블로그를 하고 있었다는 건 작년부터 알았던 거지만. 하여튼 김진표 씨 블로그에 들어갔던 게 천운이었습니다.

콜라를 즐겨 마셨었는데 콜라를 멀리하고 레드불을 즐겨 마시게 될 것 같습니다. 에너지 음료. 그리고 탄산. 정말 환상적인 궁합이로군요. 김진표 씨 블로그에서 레드불 전용 냉장고를 봤는데 왜 이리 갖고 싶은 걸까요? 설마 그런 건가. 나도 벌써.

레드불... 나도 마니아가 되려나 보다...

이미 서브 블로그에 올린 거라 안 올리려고... 했으나...
이글루스를 차마 버릴 수가 없었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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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에 흠뻑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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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입니다. 레드불을 어제 처음으로 마셨습니다. 레드불. 상당히 괜찮은 음료이었습니다. 그러나 큰일 났습니다.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이제 돈을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레드불에 흠뻑 취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마니아가 될 수준은 아닌데 어제 마셔본 후로 오늘 3캔이나 사버렸답니다. 저 마실 것하고 가족 마실 것 이렇게 샀답니다. 1캔에 2,000원 하니까 3캔 사니까 수중에 있던 6,000원이 금세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레드불 마니아 수준이 되면 더 큰 비용이 나갈 텐데 참 걱정이네요. 대체용으로 핫식스라도 마셔야 하나. 1,000원 정도 하더군요. 가격표에는.

레드불에 흠뻑 취해버렸습니다. 어제 마시자마자 바로요. 제가 이걸 마시게 한 계기를 준 김진표 씨가 어째서 레드불을 즐겨 마시는지 알겠더라고요. 물론 김진표 씨처럼 마니아 수준이 아니라서 캔으로 탑을 쌓는 건 무리입니다. 아직은요. 게다가 가격이 한 캔에 2,000원이다 보니.


레드불 에너지 음료, 결국 가격 인하

레드불은 오스트리아 레드불 사에서 만든 강장 음료 중 하나입니다. 어제 레드불이 한국에 상륙한 건 2011년도에 상륙했다고 말했었죠. 그때는 3,000원 가량했었나 보더군요. 어제 마신 후에 바로 레드불에 대하여 검색해봤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 1위인 ‘레드불’이 다음 달부터 국내 판매가격을 31% 내린다. 경쟁 제품에 견줘 3배 가까이 비싸게 파는 고가 전략을 펴다 시장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을 겪자 가격 인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2013년 1월에 쓰인 기사이었습니다.


27일 유통업계 쪽의 말을 종합하면, 레드불 코리아는 2월부터 레드불(250㎖) 편의점 판매 가격을 2,900원에서 2,000원으로 31% 내리기로 하고, 유통업체에 가격 조정 내용을 통보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세계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레드불이 유독 한국 시장에서만 점유율을 높이지 못하자 가격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1년 8월부터 국내에 정식 수입된 레드불은 국내 에너지 음료 시장이 크게 팽창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초기 시장 1위를 단번에 차지했다.


하지만 레드불 수입으로 본격적으로 형성된 국내 에너지 음료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레드불이 아니라 롯데칠성음료의 ‘핫식스’였다.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레드불 수입 전에 출시됐지만, 빛을 보지 못하던 핫식스는 가격 경쟁력(250㎖, 1,000원)이 부각되며 급속히 시장을 장악해 나갔지만, 초반에 반짝하던 레드불은 비싼 가격 때문에 핫식스에 밀려 재미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편의점 씨유(CU)의 에너지 음료 매출 순위를 보면, 핫식스 제품군이 63.5%로 1위였고, 레드불은 26.3%로 2위였다.


이런 내용의 기사이었습니다. 핫식스. 생각보다 많이 팔렸나 봅니다. 동일 조건이라면 고르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레드불 에너지 음료, 레드불 효과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궁금했습니다. 어제 마신 후에 바로 레드불에 대하여 검색해봤습니다. 효과에 대하여. 레드불은 원래 고카페인과 고타우린 때문에 일반 음료가 아니어서 오스트리아 보건부는 물론이고 외국의 수많은 나라의 보건부나 식약청에서 승인을 받아야 판매를 할 수 있는 음료라더군요. 국내에도 진출하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국내 식약청 기준에 타우린과 카페인 제한 때문에 국내에 출시하는 레드불은 그 함량을 많이 낮추어 출시된답니다. 참고로 박카스 타우린은 2,000mg이고 레드불은 1,000mg, 박카스 카페인은 30mg 레드불 카페인은 62.5mg입니다. 커피믹스 한 개의 카페인이 약 70mg 정도라니 그리 고카페인은 아닌 듯합니다. 콜라나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저는 레드불이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더 많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레드불의 열량은 250㎖ 1회당 112칼로리입니다. 레드불의 의미를 알지 못했었는데 붉은 황소이었네요. 레드불. 영어이었지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효과는.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외국의 원조 레드불을 마셔야 한다네요. 하지만 제가 어제나 오늘 마셔본 바로는 꽤 좋았습니다. 그러나 타우린이 1,000mg 들어있어서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타우린은 천연성분으로 피로해소에 도움을 준답니다. 레드불은 차 카페인을 추출하여 사용한답니다. 특유의 청량감은 아무래도 차 추출물 때문일지도. 하여튼 이미 말했지만, 효과가 있습니다.


맛도 좋고. 효과도 좋고. 아. 정말 미쳐버리겠네. 레드불. 그냥 내가 다 마셔버릴 것 그랬네. 정말 흠뻑 취했다. 다 마셔서 비어버린 캔을 버리지도 못하고 있다. 향도 좋다. 이미 비어버린 음료 캔. 그냥 쓰레기에 불과한데도 명품을 보는 듯하다.


레드불... 나도 마니아가 되려나 보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가 보다.

[#ALLBLET|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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